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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8월의 네 번째 월요일입니다. 여름의 끝자락에 접어들었지만, 오늘도 낮 최고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아침저녁으로는 조금씩 계절의 변화가 느껴지지만, 한낮에는 여전히 강한 햇볕과 높은 기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외출하실 때에는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잊지 마시고, 무엇보다 건강하게 하루를 보내셨으면 합니다. 어느새 8월도 마지막 한 주를 향해 가고 있는 만큼, 그동안의 일들을 차분히 정리하면서 다가올 가을을 준비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뜨거운 여름의 끝자락, 지치지 않는 마음으로 8월 넷째 주도 힘차고 기분 좋게 시작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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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의 청년정책 : 모두의 창업 2차 모집 ◾ 열고닫기 유튜브 : 청년 3명 중 1명 "가장 심각한 사회 문제는 부동산, 주거 불안정
◾ 어려운 정책 용어 풀이 : 감정평가액, 공과금 예치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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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창업 #2차모집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도전! ‘모두의 창업’ 2차 모집이 시작됐어요🚀
중소벤처기업부가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도전자를 모집해요. 이번 2차 모집은 일반·기술 트랙 8,000명, 로컬 트랙 2,000명 등 총 1만 명 규모로 진행되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투자 등을 포함해 최대 10억 원 이상의 지원이 제공돼요. 예비창업자는 물론 업력 7년 이내 창업기업까지 참여할 수 있으니,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으로 발전시키고 싶다면 놓치지 마세요!
✅ 2026년 ‘모두의 창업’ 2차 도전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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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기간 - 2026. 8. 20.(목) 09:00 ~ 9. 17.(목) 16:00
- 신청대상
-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전 국민 누구나 - 일반·기술·로컬 분야 예비창업자 - 업력 7년 이내 기창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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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규모 및 트랙별 특징
1) 일반·기술 트랙 - 모집규모: 총 8,000명 - 운영방식: 단계별 오디션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와 사업 가능성 평가 - 최종 우승자: 상금 5억 원 + 투자 5억 원 등 총 10억 원 이상 지원 - 파이널 오디션 진출자 200인에게 후속 사업화 및 전용 벤처투자 연계 지원
2) 로컬 트랙 - 모집규모: 총 2,000명 - 지역의 자원과 특성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중심 - 파이널 라운드 선정 13인에게 최대 1억 원의 상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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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 -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17개 지역에서 총 27회 오프라인 설명회 진행 - 세부 일정은 모두의 창업 홈페이지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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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방법 - 모두의 창업 홈페이지(modoo.or.kr) 온라인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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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고닫기 #유튜브라이브
35세 미만, 자발적 퇴사도 실업급여?
정부가 35세 미만 청년이 일정 기간 이상 일한 뒤 자발적으로 퇴사하더라도 생애 한 차례 구직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구직급여는 원칙적으로 비자발적 실직자에게 지급됐다는 점에서 꽤 큰 변화예요. 정부는 이를 단순한 ‘퇴사 지원’이 아니라, 청년이 맞지 않는 첫 일자리에서 벗어나 더 나은 일자리로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 경력 전환 안전망으로 보고 있어요.
1️⃣ "내가 그만둬도 실업급여"…무엇이 달라지나
- 35세 미만 청년 자발적 이직자까지 확대 추진: 일정 기간 이상 근무한 청년이 스스로 퇴사하더라도 생애 1회 구직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돼요.
- 월 최대 100만 원 수준 검토: 정부 업무보고에서는 이직 전 임금의 60%, 월 최대 100만 원 수준이 예시로 제시됐어요. 구체적인 근속기간과 지급요건 등은 앞으로 제도화 과정에서 정해질 예정이에요.
- 청년 고용안전망 전반 확대: 첫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과 고용보험 사각지대 청년을 지원하는 ‘K-유스개런티’·청년첫취업지원제도도 함께 추진됩니다.
2️⃣ "다시 선택할 기회" vs "퇴사를 부추길 수도"…엇갈리는 시선
- 청년의 ‘첫 직장 미스매치’ 완화: 사회초년생은 직장과 직무를 직접 경험하기 전까지 자신에게 맞는 일인지 판단하기 어려워요. 생활비 때문에 맞지 않는 직장을 억지로 버티는 대신, 일정 기간 소득을 보전하면서 다음 일자리를 찾게 하자는 취지에서는 의미가 있어요.
- 실업급여의 역할 자체가 달라지는 변화: 기존 제도가 ‘원치 않게 일자리를 잃은 사람’을 위한 안전망이었다면, 이번 방안은 더 나은 일자리로 이동하는 과정까지 사회보험이 지원한다는 의미를 가져요.
- 도덕적 해이와 세대 형평성 논란: 반면 “굳이 더 버틸 필요가 없다”는 퇴사 유인을 만들 가능성과 함께, 같은 자발적 퇴사라도 34세는 받고 36세는 받지 못하는 기준이 타당한가라는 문제도 남아요.
3️⃣ 진짜 ‘청년 경력 사다리’가 되려면
- ‘퇴사 지원금’이 아니라 ‘이직 지원제도’가 돼야: 단순히 퇴사 후 급여만 지급하기보다 경력진단 → 직업훈련 → 구직활동 → 재취업까지 연결하는 구조가 필요해요.
- 취업하지 못한 청년도 함께 봐야: 이미 한 번 취업했다가 퇴사한 청년에게는 새로운 안전망이 생기는데, 정작 첫 취업 자체에 진입하지 못한 청년은 지원에서 밀릴 수 있어요. K-유스개런티 등 첫 취업 지원정책과 촘촘하게 연결돼야 하는 이유예요.
- 청년만의 문제가 아닌 노동시장 변화도 고려해야: 정부는 동시에 ‘일하는 사람 기본법’,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법제화, 특고·프리랜서의 사회보험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어요. 고용형태가 다양해진 만큼 ‘실직을 보호하는 제도’에서 ‘일하는 사람의 전환을 보호하는 제도’로 안전망 자체를 다시 설계하려는 흐름으로 볼 필요가 있어요.
- 8/26(수) 22:30 @열고닫기 유튜브 @열고닫기 유튜브 *시간은 변경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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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사회연구원 #비구직청년
일·구직 않는 청년, 평일 미디어·게임 4시간…주말엔 6시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취업 상태에 따른 청년의 시간 사용 비교 분석'에서 2024년 생활시간조사 원자료를 활용해 만 19~34세 미혼 청년의 하루 시간 사용을 분석했습니다. 학교에 재학 중이지 않은 청년을 일하는 청년, 구직 준비 청년, 비구직 청년으로 나눠 살펴본 결과, 취업 상태에 따라 하루를 보내는 방식이 뚜렷하게 달랐는데요. 특히 비구직 청년은 미디어·게임 이용 시간이 길었고, 일하는 청년은 시간 부족과 피로를 가장 크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 비구직 청년, 미디어·게임에 가장 많은 시간
- 평일 4시간 8분, 주말 6시간 2분: 비구직 청년은 미디어·게임에 사용하는 시간이 세 집단 중 가장 길었어요. 주말에는 하루의 25.1%를 미디어·게임에 사용했어요.
- 학습·구직시간은 상대적으로 짧아: 평일 학습·구직시간은 1시간 19분으로, 구직 준비 청년의 4시간 12분보다 2시간 53분 적었어요.
2️⃣ 같은 ‘미취업 청년’도 하루의 모습은 달랐다
- 구직 준비 청년은 평일 4시간 12분을 취업 준비에 사용: 노동시간이 없는 대신 시험 준비, 학습, 구직활동 등에 상당한 시간을 투자하고 있었어요.
- ‘미취업’이라는 하나의 기준만으로 보기 어려워: 비구직 청년에는 쉬었음 청년뿐 아니라 가사, 건강 문제, 직장 휴·폐업 등 다양한 사유가 섞여 있어 청년의 상태를 더 세분화해 볼 필요가 있어요.
3️⃣ 일하는 청년에게는 ‘시간 부족과 피로’가 문제
- 노동과 필수생활에 하루 19시간 13분: 일하는 청년은 평일 평균 8시간 2분을 일하고, 수면·식사·개인위생 등 필수생활에 11시간 11분을 사용했어요.
- 시간 부족감과 피로도 가장 높아: 시간 부족감은 3.01점, 피곤함은 3.20점으로 세 집단 가운데 가장 높게 나타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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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에는 '감정평가액'과 '공과금 예치금'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정확하게는 잘 몰랐던 단어! 쉽고 빠르게 설명해드릴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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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경제용어사전에 따르면, 감정평가액이란, 감정평가사가 부동산의 경제적 가치를 화폐 단위로 측정한 것이야. 내가 A라는 물건을 가지고 있는데, 이걸 돈으로 바꾸고 싶어. 그럼 전당포에 가서 물건의 가치를 매기겠지? 그럼 감정사는 물건의 가치를 매겨서 돈으로 바꿔줄 거야. 이처럼 집의 가치를 매겨서 돈으로 바꾸었을 때, 그 금액을 감정평가액이라고 해.
공과금 예치금 by. 요쿠르트
공과금은 국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 단체가 그 구성원에게 부과하는 비용 부담을 의미해. 전기료, 재산세, 상하수도 요금 등이 포함돼. 예치금은 준비비의 성격을 띠고 있는 맡겨 둔 돈이라고 할 수 있어. 예시를 보면 공과금 예치금의 개념을 좀 더 이해할 수 있을 거야. 예를 들어, 새로운 집을 계약해 들어갈 때, 월세 정도의 비용으로 공과금 등과 같은 위험 부담을 위해 미리 돈을 맡겨 두는 것이야. 왜냐하면 공과금은 지출 원인이 발생한 후에 사후적으로 징수해야 하는 특성이 있거든? 그래서 납부하는 날과 이사하는 날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어서 미리 예치금을 걸어 두는 거지. 이 후에, 미리 납입한 예치금으로 공과금 정산이 끝나면 잔금은 돌려받으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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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창업 💼
주거 🏠
금융/문화/복지 💳
행사/이벤트 🥳
교육/컨퍼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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