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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어느새 명절도 지나고, 아침저녁 바람이 한층 더 선선해진 걸 보니 완연한 가을이 성큼 다가온 듯합니다. 오랜만에 뵌 가족, 친지분들과 정겨운 이야기 나누며 마음 든든히 채우셨기를 바랍니다. 즐거웠던 명절의 여운이 아직 남아있을 텐데, 이번 한 주도 그 온기를 안고 차분하고 산뜻하게 시작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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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의 청년정책 : 미래두배 청년통장 ◾ 열고닫기 유튜브 : 서울에서 자란 청년과 상경한 청년, 같은 출발선에 서 있을까?
◾ 어려운 정책 용어 풀이 : '채권'과 '탄소중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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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두배청년통장 #모집
2년 뒤 720만 원 만드는 청년통장, 오늘부터 신청 받아요!
매달 저축한 만큼 똑같이 채워준다면 어떨까요? 매월 15만 원씩 2년간 저축하면 시가 같은 금액을 매칭해 만기 때 720만 원에 이자까지 받을 수 있는 <미래두배 청년통장> 신규 참여자 1,500명을 모집합니다! 올해는 소득 기준이 중위소득 120% 이하로 바뀌었고, 최대 8개월 동안 납입을 못 해도 통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조건이 완화됐어요. 대전에서 일하거나 사업하는 청년이라면 자격 요건을 꼭 확인해 보세요.
✅ 2026 대전 미래두배 청년통장 신규 참여자 모집
-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① 저축 방식 : 2년간 매월 15만 원 ② 시 매칭 : 내가 넣은 금액만큼 대전시가 1:1로 적립 ③ 만기 수령 : 본인 360만 원 + 시 지원 360만 원 = 720만 원 + 약정이자 💡중도해지 걱정 줄였어요 : 최대 8개월(8회) 미납해도 별도 신청·승인 없이 만기까지 유지 가능
- 나도 신청할 수 있을까?
1986.1.1생 ~ 2008.12.31생 💡대전시에 주민등록 + 대전에서 근로 또는 사업 중인 청년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작년 140%에서 조정) 💡사장님 청년도 OK! 사업운영 기간 3개월 이상이면 신청 가능 (기존 6개월 → 3개월)
- 언제까지 신청하나요?
- 신청 기간: 9/28(월) 오전 10시 ~ 10/8(목) 오후 6시 - 선정 결과 발표: 12/4(금) 💡소득수준, 대전 거주기간, 연령을 종합해 선발해요
- 어디서 신청하나요?
- 대전청년포털(www.daejeonyouthportal.kr) 온라인 신청 💡세부 요건과 구비서류는 대전시 홈페이지·대전청년포털 공고문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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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고닫기 #유튜브라이브
서울에서 나고 자란 청년과, 지방에서 상경한 청년은 정말 같은 출발선에 서 있을까?
국회미래연구원이 지난해 11~12월 전국 만 19~39세 청년 5,18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 청년종합조사'를 분석한 브리프와, 같은 조사를 바탕으로 한 사회적 연결성 보고서가 나왔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이동한 청년은 대체로 취업과 소득에서 앞섰지만 정작 스스로는 계층이 올랐다고 느끼지 못했고, 이동하지 않은 청년들은 관계와 연결에서도 뒤처지고 있었어요. 무엇이 이런 격차를 만들었는지 짚어드려요!
1️⃣ 청년들은 대학 갈 때보다 졸업 후 취업할 때 더 많이 움직였어요
- 이동은 취업 단계에서 더 활발 : 출신 고교와 대학 소재지가 다른 청년은 30.1%인 반면, 대학 소재지와 현재 거주지가 다른 청년은 35.9%로 더 많았어요.
- 진학 땐 오히려 '탈서울'이 많았어요 : 대학 진학 단계에서는 수도권 고교생이 비수도권 대학으로 간 비율(9.8%)이, 비수도권 고교생이 수도권 대학으로 간 비율(2.2%)보다 훨씬 높았어요.
- 졸업 후엔 방향이 뒤집혀요 : 비수도권 대학을 나온 뒤 수도권에 거주하는 청년은 11.0%인 반면, 반대 방향은 1.1%에 그쳤어요. 비수도권 대학 출신만 놓고 보면 5명 중 1명(20.5%)이 지금 수도권에 살고 있어요. 즉, 본격적인 수도권 쏠림은 학교보다 '일자리'를 찾는 순간부터 시작돼요.
2️⃣ 이동한 청년이 더 잘 벌었지만, 스스로는 계층이 올랐다고 느끼지 못했어요
- 취업률·소득 모두 이동 청년이 우위 : 대학 소재지와 현 거주지가 다른 청년의 취업률은 81.9%로 비이동 청년(75.9%)보다 6.0%p 높았고, 월소득도 267.0만 원 대 211.6만 원으로 55.4만 원 차이가 났어요.
- '지방→서울' 조합이 가장 유리했어요 : 비수도권 고교 출신이 수도권에 거주하는 경우 취업률 97.5%, 대기업 종사 비율 26.0%, 월소득 311.1만 원인 반면, 비수도권에 계속 남은 청년은 각각 66.4%, 10.4%, 191.3만 원에 머물렀어요.
- 그런데 체감은 달랐어요 :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이동한 청년의 객관적 직업지위 상승 비율은 38.9%였지만, 정작 본인이 계층 상승을 느낀 비율은 18.2%뿐이었고 오히려 27.3%는 계층이 하락했다고 느꼈어요.
3️⃣ 이동하지 못한 청년, 관계에서도 더 고립돼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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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변수는 '4년제 졸업 여부' : 대학에 진학하지 않은 청년은 지방 4년제 졸업자보다 평일 혼밥 비율이 4.3%p, SNS를 거의 안 쓰는 비율이 6.3%p 더 높았고, 투표 참여율은 8%p나 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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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 지역도 영향을 줘요 : 지방 대도시 출신 청년의 혼밥 비율은 서울 출신보다 4.4%p 높고, 가족 외 타인과 식사하는 비율은 10%p 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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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도시·농어촌 출신일수록 더 뚜렷 : 이 지역 출신 청년은 서울 출신보다 '모태솔로' 비율이 10.5%p나 높았어요. 이런 고립은 개인의 자발적 선택이 아니라 학력·지역이라는 구조적 조건에서 비롯된다는 것에서, 즉 '자발적 아싸'라는 통념과는 다른 그림이에요.
- 9/30(수) 22:30 @열고닫기 유튜브 @열고닫기 유튜브 *시간은 변경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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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ON #디지털기기기부 #자원순환
내게는 잠들어 있던 디지털기기, 새로운 배움의 기회로 바꿔주세요.
서랍 속에 잠들어 있는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이 있으신가요? 자원순환도 실천하고 아이들의 꿈도 함께 켜주세요! 사용하지 않는 디지털기기를 기부하면 안전한 데이터 삭제와 검수를 거쳐 재사용·재활용되며, 마련된 재제조 노트북과 태블릿PC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디지털 학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됩니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특별 리워드도 드리니 지금 참여해 보세요!
✅ 2026년 아이들의 꿈을 켜다 「다시 ON」 캠페인 참가자 모집
- 캠페인 참가자 혜택
① 데이터삭제보고서 및 탄소저감보고서 제공 ② 연말정산에 활용 가능한 기부금 영수증 발급 ③ 조건 충족 시 탄소중립포인트 제공 ④ 캠페인 특별 리워드 : CJ 기프트카드 1만 원권 증정 (참여자 중 500명 추첨)
- 기부 가능 물품
사용하지 않는 스마트폰, 노트북 등 디지털기기
- 기부 진행 과정
- 기부 신청: 리플러스 「다시 ON」 캠페인 페이지에서 접수
- 수거 및 검수: 디지털기기 수거 및 상태 검수, 안전한 개인정보 데이터 삭제
- 재사용·재활용: 사용 가능한 기기는 재사용, 그 외 기기는 자원 재활용
- 아이들 지원: 재제조 노트북·태블릿PC를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여 온라인 학습 및 과제 수행 지원 💡기부금은 1) 재제조 디지털기기 지원, 2) CJ도너스캠프 지역아동센터 자원순환공모전에 활용됩니다.
- 참여기간
- 26. 8. 14.(금) 00:00 ~ 27. 6. 18.(금) 23:59
- 참여방법
- 홈페이지 신청: https://www.replus.kr/campaign/detail/XJOKPC
- 함께하는 곳
- CJ올리브네트웍스 · CJ대한통운 · CJ나눔재단 · ㈜리맨 ·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 열고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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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문화재단 #옥보영프로그램
옥천·보은·영동, 세 지역을 내 방식대로 여행할 기회! 🤔
지역의 맛과 멋, 그리고 사람을 만나는 특별한 여행을 계획하고 계셨나요? 옥천·보은·영동을 연계해 자유롭게 여행하는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숙박비와 체험비는 최대 60만 원 상당을 지원하고, 매주 금요일 지역 대표 공동 프로그램에도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선착순 50팀 모집이니 서둘러 신청해 보세요!
✅ 옥보영과 함께하는 아주 특별한 여행 참가자 모집
- 여행 참가자 혜택 (최대 60만 원 상당 지원)
① 숙박비 지원 : 1박당 최대 5만 원 (50%) ② 체험비 지원 : 1인당 1일 최대 5만 원 (50%) ③ 옥보영 공동 프로그램 무료 참여 : 매주 금요일 지역 대표 프로그램 운영 ④ 옥보영 기념품 제공
- 참가조건
① 옥천·보은·영동 중 2개 지역 이상 연계 여행 ② 최소 2박 ~ 최대 6박 체류 ③ 매주 금요일 열리는 공동 프로그램 1회 참가 ④ 여행 후 SNS 콘텐츠 3개 이상 업로드
- 옥보영 공동 프로그램
- 옥천 : 옥천 전통 문화여행 (떡 만들기 체험 / 전통 막걸리 테이스팅 & 공연) - 보은 : 보은 한옥 힐링여행 (건강 로컬 도시락 + 라벤더 체험) - 영동 : 영동 로컬 와인여행 (와인 이야기 / 뱅쇼 만들기 / 테이스팅 & 공연) 💡1팀당 1회 신청 가능, 회차별 최대 15명 💡상황에 따라 일정 및 프로그램이 일부 변경될 수 있음
- 모집대상
- 국내 거주 내·외국인 50팀 (100명 내외) 선착순 모집
- 신청기간
- 모집기간: 9/14(월)~9/30(수) - 선정발표: 10/2(금) (개별 연락) - 여행기간: 10/5(월)~11/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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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에는 '채권'과 '탄소중립'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정확하게는 잘 몰랐던 단어! 쉽고 빠르게 설명해드릴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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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용어사전에 따르면, 채권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회사 등이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발행하는 증권이야. 일종의 ‘빌린 금액에 대한 빚 문서’지. 빌린 자금의 기한(만기일)과 이자율, 원금(액면가)이 적혀있대! 발행기관에 따라 종류를 나눠볼 수 있는데, 정부가 발행하면 국채, 지방자치단체가 발행하면 지방채,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등의 공공기관이 발행하면 공공채, 일반 기업이 발행하면 회사채라고 불러.
탄소중립 by. 올리브
‘탄소 배출이 적으면 좋은 건 알고 있는데, 중립은 또 뭐야?’ 해서 찾아본 단어. 탄소의 배출량과 흡수양이 중립을 이룬다는 의미. 즉, 온실가스의 실질적인 배출량이 ‘0’이 되게 하는 것을 말해. 영어로는 Net-zero, carbon zero라고 부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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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창업 💼
주거 🏠
금융/문화/복지 💳
행사/이벤트 🥳
교육/컨퍼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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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고닫기를 만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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