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힌 정보를 열린 지식으로, 열고닫기
오늘 날씨 보셨나요? 낮 기온이 20도 가까이 오르락내리락하는 '롤러코스터 날씨'가 찾아왔습니다. 아침엔 코트 깃을 여미다가도 점심엔 겉옷이 짐처럼 느껴지는, 그야말로 '밀당'의 계절이죠. 이럴 때일수록 우리에겐 양파처럼 겹겹이 챙겨 입는 지혜가 필요할 것 같아요. 급격한 기온 변화에 몸이 놀라지 않도록 체온 조절 잘하고 계시죠? 한 달의 끝자락에서 오는 피로감이 봄바람에 씻겨 내려가길 바라며, 이번 주 뉴스레터도 유익한 소식들로 꽉 채워 보냅니다. 3월의 유종의 미, 함께 거둬봐요!
|
|
|
◾ 이번주의 청년정책 :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 ◾ 열고닫기 유튜브 : 정부가 만든 AI 서비스 맛보기
◾ 어려운 정책 용어 풀이 : 바우처제도, 복지포인트 |
|
|
#서울형청년인턴 #직무캠프
"단순인턴 말고 진짜실무!" 월 253만 원 받으며 커리어 점프업 하세요!
"이력서에 쓸 한 줄이 부족해 고민인가요?" 혹은 "AI 실무 역량을 갖춘 실전형 인재가 되고 싶나요?" 서울시가 미취업 청년들을 위해 '전문 교육 + 인턴십 + 채용 연계'를 한 번에 해결하는 <2026년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 참여자 270명을 모집합니다. 대기업·중견기업·국제기구 현장에서 실무를 익히고 서울형 생활임금까지 챙길 수 있는 이번 기회, 절대 놓치지 마세요!
✅ 2026년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
- 신청기간
- 2026. 3. 27.(금) ~ 4. 7.(화)
- 지원대상
- 공고일 기준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8~34세 미취업 청년 구직자
- 지원내용
- 인턴 급여: 서울형 생활임금 지급 (월 약 253만 원, 시급 12,121원)
- 실무 경험: 대기업, 중견기업, 주한 대사관 및 국제기구 등 4개월간 인턴십 (6월~9월)
- 역량 강화: 총 90시간의 직무 맞춤형 사전 교육 및 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 제공
- 모집분야
- 경영·사무 (95명), 영업·광고·마케팅 (90명), 국제협력 (35명), AI·디지털 (50명)
- 신청방법
- 서울시 일자리포털 또는 분야별 운영기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
|
|
#열고닫기 #유튜브라이브
정책도 이제 AI가 설계한다… 정부가 만든 AI 서비스 맛보기
"아직도 사이트 여기저기 뒤지며 나한테 맞는 정책 찾고 계신가요? 이제 AI가 대신 발로 뜁니다!" 최근 청년들 사이에서 'AI'는 더 이상 낯선 단어가 아니죠. 그런데 우리 삶과 밀착된 정부 정책 분야에도 AI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정부가 AI를? 그냥 챗봇 아냐?"라는 의구심을 해결하기 위해 이번 주 '열고닫기'가 정부의 AI 서비스들을 직접 파헤쳐 봤습니다.
1️⃣ 5초 만에 생활기록부 발급? '데이터 갈라파고스'의 탈출
-
HWP의 대변신 : 그동안 정부 문서(HWP)는 AI가 읽지 못하는 '데이터의 섬' 같았어요. 하지만 최근 정부는 AI가 학습하기 좋은 HWPX와 마크다운(Markdown) 구조로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고 있습니다. AI가 문서를 '이해'하기 시작했다는 뜻이죠.
-
AI국민비서 '구삐' : 카카오톡에서 '국민비서 구비'를 써보셨나요? 복잡한 정부 24 로그인 없이, 채팅창에 학교명만 넣으면 5~10초 만에 생활기록부 PDF를 보내줍니다. "이게 된다고?" 싶을 정도의 속도와 편의성, 이건 꼭 한 번 써보시길 추천해요.
2️⃣ 챗GPT 품은 정책 상담, 아직은 '성장통' 중?
-
고스펙 모델의 등장 : 청년 정책 플랫폼 '온통청년'의 퓨봇은 놀랍게도 챗GPT-4, 클로드, 제미나이 등 최신 AI 모델을 사용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정부 서비스치고는 굉장히 파격적인 시도죠.
-
답변은 아직 '글쎄' : 하지만 실제 성능은 조금 아쉽습니다. "아이 태어났는데 뭐 해야 해?" 같은 질문에 "출생신고 하세요"라는 단답형 답변을 주거나, 구체적인 상황 질문에도 원론적인 링크만 제시하는 경우가 많아요. 데이터 학습량이 부족한 과도기적 한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3️⃣ 정책을 '찾는' 시대에서 '설계하는' 시대로
-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정책 : 정부의 목표는 단순합니다. 우리가 일일이 검색하지 않아도 AI가 나의 생애주기와 상황을 판단해 맞춤형 정책을 선제적으로 추천하는 것이죠. 나중에는 신청까지 자동으로 해주는 '민간 에이전트' 서비스까지 구상 중이라고 해요.
- 열고닫기도 AI 준비중 : 내부적으로 고도화된 테스트를 진행 중인데요. 조만간 여러분이 예상치 못한 곳에서, 혹은 더 편리해진 앱 안에서 열고닫기만의 AI를 깜짝 공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단순히 정보를 나열하는 것을 넘어, 청년 개개인의 상황에 맞춘 '초정교화된 정책 멘토'가 되어 드릴 열고닫기의 AI 실험을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
|
|
#열고닫기 #2월서베이 #결과분석
📋예금 금리론 부족하다… 코스피 5,000 돌파에 주식으로 향하는 청년들
코스피 5,000 시대, 청년들의 자산이 은행을 떠나 위험자산으로 급격히 이동하고 있습니다. 청년 정책 플랫폼 '열고닫기'가 발표한 <2026 청년 자산 이동 및 금융 인식 실태> 보고서를 통해, 단순한 투자 열풍을 넘어선 청년들의 절박한 생존 전략을 3가지 핵심으로 정리했습니다.
1️⃣ 안전지대를 떠나는 자산 — "월급만으론 계층 이동 불가능"
-
예·적금 선호도 급감 (54.0% → 20.9%) : 불과 2~3년 전만 해도 절반 이상이 선호했던 예·적금이 외면받고 있는 반면 주식 선호도는 65.3%로 두 배 이상 치솟았어요.
-
노동 소득에 대한 불신 : 응답자의 46.7%는 "근로 소득만으로는 자산 증식이 불가능하다"고 답했어요. 치솟는 물가와 자산 가격 상승 속에서 '성실한 저축'보다 '공격적 투자'를 유일한 탈출구로 여기는 청년들의 절박함이 투영된 결과입니다.
2️⃣ 위험한 머니 무브 — 빚내서 투자하지만 '금융 문맹' 위기
-
대출까지 동원하는 무리한 투자 : 청년 10명 중 4명(43.7%)은 향후 적금을 깨거나 대출을 받아서라도 투자 비중을 늘리겠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정식 금융 교육을 받은 경험은 5.8%에 불과해 자기 주도적인 위험 관리가 어려운 상황이죠.
-
모순된 기대치와 과신 : "수익은 10% 이상, 손실은 -5% 이내"를 바라는 모순된 인식이 드러났어요. 특히 교육 경험이 없는 이들 중 20.0%는 자신의 금융 지식을 '높음'으로 평가하는 등 투자 원칙과 위험에 대한 체계적인 학습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3️⃣ 정책의 현주소와 대안 — '획일적 지원'에서 '맞춤형 설계'로
-
외면받는 정책 금융 : 청년 정책 상품을 알면서도 가입하지 않은 비율이 47.6%에 달해요. 까다로운 가입 조건과 낮은 수익률, 자금이 묶이는 유동성 제한이 청년들을 정책 밖으로 밀어내고 있어요.
-
손실 관리와 세대별 접근 : 20대에게는 '짧은 만기'와 '유동성'을, 30대에게는 '세제 혜택'과 '현금 흐름 개선'을 제공하는 유연한 정책 전환을 제안해요. 이제는 수익률을 높이는 법보다 손실을 관리하고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금융 교육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 이와 관련한 조사에 궁금한 점이나 요청사항이 있으면 helloworld@dodohancollabo.com로 문의해주세요⭐
|
|
|
#열고닫기 #3월서베이
📋"여러분이 생각하는 진짜 '건강함'은 무엇인가요?"
"바쁜 일상 속에서 나만의 웰니스 루틴을 지키기가 어려운가요?" 열고닫기 청년데이터연구소가 본격적인 봄을 맞아 대한민국 청년들의 솔직한 건강 관리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2026 청년 건강관리 인식 및 라이프스타일 실천 구조 조사>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답변으로 청년 맞춤형 건강 정책을 제안하고, 시원한 커피 선물도 받아 가세요!
✅ 2026 청년 건강관리 인식 및 실천 구조 조사
- 설문기간
- 2026. 03. 23.(월) ~ 04. 05.(일) 23:59까지 🗓️
- 참여대상
- 대한민국 모든 청년 (만 19~39세) 🙋♂️
- 조사내용
- 청년이 생각하는 '진짜 건강한 상태'에 대한 기준 확인
- 현재 실천 중인 건강관리법 또는 꾸준한 실천을 방해하는 현실적 장벽 파악
- 더 나은 웰니스 라이프를 위해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정부/사회적 지원 확인
- 참여혜택
- 경품 제공: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 (추첨 10명) ☕
- 정책 반영: 청년 맞춤형 건강 정책 제안 및 웰니스 상품 개발 기초 자료 활용
|
|
|
이번 시간에는 '바우처 제도'과 '복지포인트'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정확하게는 잘 몰랐던 단어! 쉽고 빠르게 설명해드릴게요. 💯 |
|
|
바우처 제도 by. 오한솔
‘더나은복지세상’ 에 따르면, 바우처 제도란, 직업훈련 대상자에게 정부가 지불을 보증하는 전표인 바우처를 지급하여 직업훈련을 받도록 하는 제도라고 나와있어. 교육, 의료, 여행, 식품 등 여러 사회 분야에 걸쳐서 이용되고 있는데, 일종의 금액권이야. 해당 카드에 대한 가치와 금액을 인정해줌으로써, 바우처로서 그 쓰임이 인정된 곳에서만 사용할 수 있어. 제도의 효과성이 높아. 예를 들어, 식품 바우처를 병원에서 사용할 수 없고, 음식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듯이! 바우처 제도로 훈련에 대한 선택권을 부여해, 훈련생이 책임 하에 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인할 수 있으며, 훈련생 모집을 위한 기관 간의 경쟁을 유도하여 훈련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복지포인트 by. 로쿠리
복지포인트는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를 말해. 원래는 공무원들의 복지 차원에 서 만들어져서 지급되던 거였는데, 오늘날에는 지자체에서도 근로자들의 근로를 장려하기 위해 지급하고 있다고 해. 공무원에게 지급되는 복지포인트와 지자체에서 지급하는 복지포인트는 그 지급 방식과 대상, 쓰임에서 차이가 있어.
|
|
|
일자리/창업 💼
주거 🏠
금융/문화/복지 💳
행사/이벤트 🥳
교육/컨퍼런스 📝
|
|
|
열고닫기를 만드는 사람들
도도한콜라보(주)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27길 7 302호
광고 및 제휴, 콘텐츠 문의 helloworld@dodohancollabo.com
Copyright © 도도한콜라보(주), All rights reserved.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