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힌 정보를 열린 지식으로, 열고닫기
벌써 7월의 네 번째 주를 맞이했네요! 한 주 사이 날씨의 표정이 참 많이 바뀌었어요. 이번 주는 월요일 아침부터 전국적인 장맛비 소식과 함께 한 주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최고 80mm의 세찬 비가 쏟아지며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다고 하니, 출퇴근길 우산 꼭 챙기시고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빗소리와 함께 시작하는 월요일이지만, 마음만큼은 보송하고 기운찬 일주일이 되시길 열고닫기가 온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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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의 청년정책 : 2026년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3차 모집 ◾ 열고닫기 유튜브 : 결혼한 청년들이 수도권 탈출하는 이유
◾ 어려운 정책 용어 풀이 : 공급면적, 근린생활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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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마음건강 #심리상담
청년 마음건강 집중 케어, 무료 1:1 심리상담 참여자 모집!
학업, 취업, 그리고 일상 속 스트레스로 지친 청년들의 마음을 보듬어줄 ‘서울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3차 참여자 모집이 시작되었어요! 이번 차수에는 특별히 밤낮없이 치열하게 살아가는 야간·심야 근무 청년을 위한 우선 선발 제도가 새롭게 도입되어 지원의 사각지대를 꼼꼼하게 채웠는데요. 자아존중감과 삶의 만족도를 대폭 높여주는 것은 물론, 상담 종료 후 취업 연계와 힐링 프로그램 등 든든한 사후관리까지! 나를 위한 따뜻한 정서적 안전망을 선물해 보세요!
✅ 2026년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3차 모집
- 지원인원
- 총 2,500명 모집
- 상담지원
- 맞춤형 심리상담 지원 (최대 6회, 회당 50분, 무료 지원)
- 사후관리
- 진로·취업 희망자: 청년인생설계학교 및 서울시 일자리센터 프로그램 연계 - 정서 회복 필요자: 정원 산책, 뷰티·푸드 가드닝 등 '청년맞춤 정원처방' 운영 - 자기돌봄 프로그램: 아모레퍼시픽재단 협력 '마인드 메이트' 참여 기회 제공
- 신청기간
- 2026년 7월 20일(월) 10:00 ~ 2026년 7월 23일(목) 17:00까지
- 지원대상
- 공통자격: 신청일 기준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 만 39세 이하인 청년 ※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 사이 월평균 4회 또는 32시간 이상 근무하는 심야노동청년 우선선발
- 신청방법
- 청년몽땅정보통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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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고닫기 #유튜브라이브
“내 집 마련·아이 출산”... 결혼한 청년들이 수도권 탈출하는 이유
결혼한 신혼부부 10명 중 6명은 일자리와 인프라를 찾아 수도권으로 향하지만, 정작 아이를 낳고 내 집을 마련한 이들은 비수도권에 머문 청년들이 더 많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최초의 '인구동태패널통계' 심층 분석에 따르면, 청년들의 수도권 쏠림 현상은 여전하지만 높은 집값과 주거비 부담이라는 현실적인 벽 때문에 출산과 주택 소유 같은 실질적인 삶의 결실은 주거 여건이 상대적으로 나은 비수도권에서 더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합니다.
1️⃣ 결혼 후 수도권 쏠림 여전, 최대 수혜지는 '경기도'
- 신혼부부 10명 중 6명은 수도권행: 혼인 후 거주지를 이동한 청년(57.1%) 가운데 무려 61.6%가 수도권을 선택하며 결혼 이후에도 청년층의 수도권 집중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어요
- 서울 가고 경기 온다, 탈서울 현상: 지역별로는 경기도의 거주 비중이 혼인 전보다 3.2%p 증가하며 가장 큰 증가 폭을 보인 반면, 서울은 2.6%p 감소했어요. 서울의 가파른 아파트 가격 상승과 주거비 부담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돼요.
- 익숙한 생활권 선호: 새로운 권역으로 완전히 이동하기보다는 기존에 살던 생활권역(수도권 내 또는 비수도권 내) 안에서 거주지를 옮기는 경향(최대 54.9%)이 강했어요.
2️⃣ 아이 낳고 집 사려면? 비수도권이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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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비중은 비수도권: 거주지를 옮기지 않고 비수도권에 정착한 청년 부부의 출산 비중은 73.2%로, 수도권 정착 부부(65.3%)를 크게 웃돌았어요. 수도권에서 비수도권으로 이주한 부부(70.5%) 역시 반대로 이동한 부부(66.8%)보다 출산율이 높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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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도 비수도권이 '우위': 혼인 후 3년 내 주택 소유 비중 역시 비수도권 거주 유지 부부가 37.5%로 수도권 유지 부부(30.3%)보다 확연히 높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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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주거 여건과 비용의 문제: 국가데이터처는 수도권의 절대적인 공급 부족과 높은 부동산 가격 탓에, 상대적으로 주거 부담이 덜한 비수도권에서 출산과 내 집 마련이 더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었던 것으로 분석했어요.
3️⃣ 결혼 후 경력단절의 그늘, 여성에게 집중된 이주 부담
- 남편 따라 움직이는 아내들: 혼인 후 거주지를 이동한 남성의 상시근로자 비중은 혼인 전보다 0.5%p 미미하게 증가했으나, 여성은 무려 14.3%p나 감소하여 대조를 이뤘어요.
- 지방으로 갈수록 커지는 고용 타격: 특히 수도권에서 비수도권으로 이주한 여성의 경우, 상시근로자 비중이 27.1%p나 급감하며 가장 큰 타격을 입었어요.
- 구조적인 일자리 한계: 결혼 후 남편의 직장이나 거주지를 따라 여성이 이동하는 경향이 여전하며, 비수도권일수록 여성들이 안정적인 상시 임금 일자리를 구하기가 더 어렵다는 구조적 취약성이 고스란히 드러났어요.
- 7/22(수) 22:30 @열고닫기 유튜브 @열고닫기 유튜브 *시간은 변경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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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연대경제 #청년일경험사업
세전 234만원, 총 200명! 경기도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 참여자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현장의 생생한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의 우수한 인재 발굴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 참여자 모집을 시작했어요! 행정안전부와 도내 27개 시·군이 함께하는 이번 사업은 실무 역량 강화는 물론, 월 최대 234만 원의 임금과 정부 인증 이력확인서까지 챙길 수 있는데요.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며 실전 경력을 탄탄히 쌓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경기도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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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기간
- 근무 기간: 2026년 8월 ~ 12월 (최대 5개월) - 근무 시간: 09:00 ~ 18:00 (주 40시간, 주 5일, 1일 8시간) - 근무 장소: 경기도 내 참여 시·군 소재 사회연대경제 조직 (마을기업, 협동조합, 소셜벤처, 비영리법인 등)
- 참여혜택
- 인턴임금: 월 최대 234만 원 (세전) 지급 - 진로 탐색: 사회연대경제 분야 진로 탐색 및 최대 5개월 근무 지원
- 역량 강화: 직무역량강화 교육 및 1:1 멘토링 프로그램 제공
- 스펙업: 취업 시 활용 가능한 정부 인증 이력확인서 발급
- 신청기간
- 2026년 7월 17일(금) ~ 2026년 7월 27일(월) 12:00 (정오)까지
- 지원대상
- 경기도 거주 만 19세 이상 ~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
- 신청방법
- 고용24 홈페이지 내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 전용 채용관을 통한 온라인 접수 (접수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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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지원 #AI데이터
최대 2,000만 원 지원! 용인시 AI 데이터 기반 창업 지원 참가자 모집
지역 기반 AI 서비스를 개발하고 지역 인재와 함께 성장할 혁신적인 예비창업자를 찾습니다! AI·데이터 분야의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 지원은 물론, 실무에 꼭 필요한 AI 데이터 직무교육과 맞춤형 멘토링, 투자 네트워킹 기회까지 파격적으로 제공하는데요. 용인시에서 AI 및 데이터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고도화하고 퀀텀점프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 용인시 AI 데이터 기반 창업 지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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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내용 사업화 자금: 팀당 최대 2,000만 원 지원 (협약 체결 후 2주 내 1차 지급 예정)
직무교육: AI 데이터(어노테이터) 직무교육 무상 제공 (창업팀 내 1인 이상 필수 이수)
성장 지원: 기업 맞춤형 멘토링 및 IR 피칭을 통한 창업·투자자 네트워킹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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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분야 (택 1) - AI 서비스 개발형: AI 기술을 접목한 서비스 및 제품 개발
- AI 데이터 구축·관리형: 데이터의 수집, 가공, 품질관리 중심의 비즈니스
- 도메인 특화 AI형: 특정 산업 분야(제조, 금융, 물류 등)에 특화된 AI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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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기간 및 사업일정 - ~ 2026년 7월 24일(금) 24:00까지
- 지원대상
- AI 또는 데이터 기반 제품·서비스를 개발하고자 하는 예비창업자
- 신청방법
- 함께일하는재단 홈페이지에서 지원 양식을 다운로드하여 작성 후 이메일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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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에는 '공급면적'과 '근린생활시설'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정확하게는 잘 몰랐던 단어! 쉽고 빠르게 설명해드릴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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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면적(침실, 주방 등)과 주거공용면적(계단, 복도 등)을 합한 면적으로, 전용면적은 주거용 용도로만 쓰이는 면적을 의미해! 현관문을 기준으로 세대 내부의 공간인 거실, 주방, 화장실, 침실 등이 포함되지! 그리고 주거공용면적은 계단, 복도, 엘리베이터 등 거주지에서 공용으로 쓰이는 면적을 뜻 해.
근린생활시설 by. 완두콩
생활시설은 아는데, ‘근린’이라는 단어의 뜻을 모르겠지? 근린이라는 한자를 풀이하자면, ‘가까울 근'에 '이웃 린'을 쓰는 한자어로 가까운 곳으로 집 주변 상가라고 해. 근린생활시설이라는 단어를 우리가 잘 들어보지 않은 이유는 ’근린생활시설‘보다는 ’상가‘로 더 줄여부르기 때문이야. 조금 더 쉽게 말하면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주택과 가까운 위치에 있으면서 우리 생활에 편의를 주는 시설이라고 할 수 있어. 예를 들어 슬세권으로 ’슬리퍼를 신고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잖아? 비슷한 단어라고 생각하면 이해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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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창업 💼
주거 🏠
금융/문화/복지 💳
행사/이벤트 🥳
교육/컨퍼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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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고닫기를 만드는 사람들
도도한콜라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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