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힌 정보를 열린 지식으로, 열고닫기
어느덧 9월의 첫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며 완연한 가을의 문턱에 들어섰음을 느끼게 하는 요즘입니다. 비록 낮에는 여전히 햇살이 따갑지만, 한결 부드러워진 공기에서 계절의 변화가 깊게 전해집니다. 환절기 건강 관리 유의하시면서 가벼운 산책이나 휴식으로 일상의 여유를 챙겨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새로운 달 9월의 시작과 함께, 지난 시간을 차분히 돌아보고 다가올 계절을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요. 결실의 계절 가을을 향해 나아가는 9월 첫째 주, 지치지 않는 마음으로 힘차고 기분 좋게 시작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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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의 청년정책 : 2차 행복주택 모집 ◾ 열고닫기 유튜브 : 한일 청년 4천 명에게 물었다, 결혼과 출산의 조건은?
◾ 어려운 정책 용어 풀이 : 육아휴직, 이자 소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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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행복주택
월세 부담 싹 덜어줄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해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에서 두산위브더프레스티지 등을 포함하여 총 1,484세대의 행복주택 입주자를 모집해요. 행복주택은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시세의 60~80% 금액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에요.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고 계셨다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2026년 행복주택 2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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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고닫기 #유튜브라이브
한일 청년 4천 명에게 물었다, 결혼과 출산의 조건은?
한일 양국이 저출산과 인구감소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간 협력 채널인 '한일 저출산 대응 교류위원회'를 공식 출범했어요. 대한상공회의소와 일본상공회의소 등이 참여한 이번 출범과 함께, 양국 청년 4,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대규모 결혼·출산 의식 조사 결과가 공개되어 큰 주목을 받고 있어요.
1️⃣ 한일 청년 의식조사…결혼과 출산에 대한 생각, 무엇이 다를까?
2️⃣ 온도 차는 있지만… 양국 청년이 꼽은 공통된 실현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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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과 수입 안정: 결혼을 위한 조건으로 양국 모두 '본인·배우자의 고용과 수입 안정'(한국 51.8%, 일본 41.1%)을 가장 많이 꼽았어요. 한국은 주거비 부담 완화 등 신혼주택 확보(47.1%)가 그 뒤를 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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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부담 완화: 안심하고 자녀를 낳아 기를 수 있는 조건 역시 양국 모두 '경제적 부담 완화'(한국 56.0%, 일본 46.7%)를 1순위로 선택했어요.
3️⃣ 저출생 해법, 노동시장 연결과 민간 협력에서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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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장 장벽 완화와 교류 확대: 전문가 발제에서는 관광을 넘어 거주·워케이션·취업·정착으로 이어지는 경로 설계와 함께, 비자·자격인정·사회보험 등의 제도 정비가 제안되었어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도 양국이 힘을 합쳐 청년들이 오가며 일하고 배울 길을 넓혀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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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차원의 지속적 협력: 저출생과 고령화는 정부만의 노력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경제계와 민간 사회 전체가 협력하여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는 지속적인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돼요.
- 9/2(수) 22:30 @열고닫기 유튜브 @열고닫기 유튜브 *시간은 변경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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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고닫기 #월간서베이
작년과 비교해 청년들의 생각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청년의 날을 맞아 열고닫기에서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8월 월간 서베이를 시작해요. 특히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동일한 질문 구성으로 진행되어, 지난 1년간 청년들의 삶과 고민, 정책 인식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비교해 볼 수 있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 있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니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청년의 날 기념, 8월 월간 열고닫기 서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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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에는 '육아휴직'과 '이자 소득'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정확하게는 잘 몰랐던 단어! 쉽고 빠르게 설명해드릴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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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가 아이를 임신하거나, 출산 후 양육해야 하는 경우에는 월급의 일정 비율을 계속적으로 받으면서 일정 기간 일을 쉴 수 있는데 그걸 육아휴직이라고 해. 육아휴직 대상자에는 임신한 여성 또는 만 8세 이하/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둔 근로자 등이 해당돼. 이 제도를 실시하는 이유는 아이의 안정적인 발달을 돕고, 근로자의 직장 복귀를 촉진하며, 아이 양육으로 인해 잠시 휴직 상태여도 계속해서 경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야. 또 육아휴직은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근로자에 대한 부당한 처우를 방지하고, 여성의 경력 단절을 예방하며, 남녀 모두 양육에 관심을 기울일 수 있도록 만들어 졌어.
이자 소득 by. 오한솔
자본 또는 자금의 이용관계로 인해 발생하는 소득으로 종류는 다음과 같아. ➀ 국가 및 지방공공단체의 공채 및 내외국법인의 사채의 이자와 적금·부금·예탁금 등의 예금이자 ➁ 우편저금의 이자 및 신탁이익, 신용부금으로 인한 이익 등 관련된 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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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창업 💼
주거 🏠
금융/문화/복지 💳
행사/이벤트 🥳
교육/컨퍼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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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고닫기를 만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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