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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의 한 페이지가 또 한 번 쉼 없이 넘어가며, 본격적인 여름의 문턱을 넘어서는 6월 넷째 주 월요일입니다. 낮이 가장 길다는 절기 '하지'를 지나오며, 부쩍 길어진 햇살만큼이나 초여름의 열기도 한층 더 묵직해진 요즘인데요. 이번 주는 더해가는 열기와 함께 곧 찾아올 장마 소식으로 날씨의 변덕이 잦아, 일상의 생동감을 유지하기가 유독 만만치 않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지치는 순간마다 나만의 리듬을 찾아가는 지혜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월요일의 시작이 조금 무겁더라도, 길어진 하루 속에서 나만의 반짝이는 즐거움을 발견하는 한 주가 되셨으면 합니다. 지치지 않는 활력과 함께 쾌적한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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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의 청년정책 : 청년미래적금 ◾ 열고닫기 유튜브 : "청년 부처 따로 만든다고?" 청년전담부처 신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 어려운 정책 용어 풀이 : 'DTI'과 'DS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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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청년미래적금
최고 19.4% 혜택! '청년미래적금' 오늘부터 가입 신청 시작!
우대금리와 정부 기여금,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까지 더해져 최고 19.4% 금리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청년미래적금'의 가입 신청이 오늘(22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어요! 3년 만기 동안 매월 최대 50만 원까지 자유롭게 저축할 수 있는 역대급 금융 지원 기회인데요.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5부제로 운영되니, 나의 신청일을 빠르게 확인하고 놓치지 말고 신청해 보세요!
✅ 2026년 청년미래적금
- 지원내용
- 매월 최대 50만 원 한도,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
- 정부 기여금 매칭 지원(납입액의 6% 또는 12%) 및 이자소득세 면제 혜택 제공
- 일반형 기준 최대 13.2~14.4%, 우대형 기준 최대 18.2~19.4% 수준
- 신청기간
- 1주차 (5부제 운영): 2026년 6월 22일(월) ~ 6월 26일(금)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 2주차 (자유 신청): 2026년 6월 29일(월) ~ 7월 3일(금) 출생연도 상관없음
- 지원대상
- 연령: 만 19세 ~ 34세 청년 (1991년 1월 1일생부터 2007년 8월 7일생까지 해당)
※ 병역 이행자는 병역 기간(최대 6년)만큼 연령 계산 시 미산입 (예: 2년 이행 시 만 36세까지 인정)
- 소득: 직전 연도(2025년) 소득 확인이 가능하고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자
※ 중소기업 재직자 및 신규 취업자, 소상공인은 기여금 12%를 지원하는 '우대형' 가입 가능
- 신청방법
- 온라인 신청: 13개 은행 및 우체국 앱을 통해 별도 서류 제출 없이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신청 (취급 기관: 기업, 농협, 신한, 우리, 하나, 국민, iM, 부산, 경남, 광주, 전북, 수협, 카카오, 우정사업본부)
- 문의사항
- 서민금융진흥원 1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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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고닫기 #유튜브라이브
"청년 부처 따로 만든다고?" 청년전담부처 신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최근 정치권에서 정부의 청년 정책을 총괄할 장관급 전담 부처(가칭 청년부 또는 청년처) 신설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어요. 더불어민주당은 빠르면 오는 3분기 내로 독립적인 예산 편성·집행권을 갖춘 부처 설치를 골자로 하는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발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이재명 대통령 역시 "청년 정책 전담 기구 설치 검토에 속도를 내달라"고 주문하면서 신설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어요.
현재 48개 정부 기관에 파편화되어 있는 30조 원 규모의 청년 예산을 하나로 모아 효율성을 극대화하겠다는 취지인 반면, 실질적인 권한 없는 또 하나의 비대해진 행정 조직에 그칠 것이라는 신중론도 팽팽하죠. 청년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일까요, 아니면 또 다른 칸막이 행정의 시작일까요? 이번 이슈의 핵심 쟁점을 짚어봅니다.
1️⃣ 왜 청년전담부처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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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 칸막이와 정책 중복의 한계: 현재 청년 정책은 고용, 주거, 복지 등 무려 48개 정부 기관에 분산되어 추진되고 있어요. 이로 인해 정책 간 연계가 부족하고 사각지대가 발생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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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정책 체감도: 정부가 청년 정책에 투입하는 예산은 2021년 24조 원에서 올해 30조 원(389개 과제) 규모로 크게 늘었지만, 정작 청년들은 "내가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모르겠다"고 입을 모으죠 흩어진 정책을 일원화할 '컨트롤 타워'가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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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결정자로의 전환 요구: 청년들은 단순히 회의나 위원회에 불려 다니는 '수혜자'가 아니라, 자신들의 의견이 실질적으로 반영되는 '공동 결정자'로서의 거버넌스 구축을 원하고 있습니다.
2️⃣ 청년전담부처가 생기면 무엇이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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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적인 원스톱 정책 지원: 일자리, 주거, 금융 등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기획·집행이 가능해져요. 학교, 직장, 거주지를 자주 옮기는 청년들이 어디서나 동일한 서비스를 받는 전달 체계가 마련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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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인 권한과 예산권 확보: 단순한 자문 기구나 조정위원회를 넘어, 장관급 부처로서 주도적으로 예산을 편성하고 신속하게 입법을 추진할 수 있는 강력한 실행력을 갖추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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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전략 과제로서의 위상 정립: 청년 문제를 단순한 복지 수혜 대상이 아닌, 인구 소멸과 지역 불균형을 해결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미래 전략 과제'로 격상하여 다룰 수 있어요.
3️⃣ 청년전담부처가 만들어진다고 무조건 좋은걸까?
- 다른 행정 조직의 한계: 청년 정책은 결국 노동 시장 구조, 주거 공급, 사회 보장 등 사회 구조 전반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담 조직이 생기더라도 타 부처에 대한 실질적인 조정·예산 권한을 확보하지 못하면 '이름만 화려한 겉치레 조직'에 그칠 수 있어요.
- 선거용 단기 처방의 우려: 최근 지방선거 이후 2030세대의 민심 이탈을 막기 위한 정치적 정치 공학(표심 잡기)의 결과물이 아니냐는 시선도 존재합니다. 단기적인 시혜성 사업에 치중하기보다 지속 가능한 정책 평가 체계가 선행되어야 해요.
- 부처 간 갈등 및 비효율성: 기존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보건복지부 등이 수행하던 고유 기능과의 영역 다툼이 발생할 수 있으며, 조직 신설에 따른 행정적 비용과 비효율성에 대한 우려도 제기돼요.
- 6/24(수) 22:30 @열고닫기 유튜브 @열고닫기 유튜브 *시간은 변경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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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모임 #인생커리
삶의 무게 속에서도 '나만의 말'로 커리어를 개척하는 법
올해의 마지막 여정인 이번 4회차는 가족돌봄청년 당사자로서, 삶의 부담과 돌봄 속에서도 프리랜서 방송인이라는 자신만의 길을 당당히 만들어가고 있는 이주빈 아나운서와 함께합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나를 포기하지 않는 단단한 마음가짐, 그리고 '말하기와 자기표현'을 통해 커리어의 새로운 가능성을 넓혀간 그녀의 궤적을 통해 내 삶의 방향을 다시 생각해보고 싶은 분들을 기다립니다.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삶의 큰 부담이나 불안한 상황 속에서도 내 꿈과 일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붙잡고 싶은 분
- 말하기와 효과적인 자기표현을 통해 나만의 커리어 기회를 넓혀가고 싶은 분
- 불안에 흔들리지 않고, 인생의 중요한 길목에서 '나다운 선택'을 내리는 단단한 힘을 기르고 싶은 분
💬 이번 회차에서 함께 나눌 고민 - 삶의 부담이 커도 내 꿈과 일을 계속 붙잡을 수 있을까? - 나를 잘 표현하는 말하기는 어떻게 커리어의 기회가 될까? - 불안한 상황에서도 나답게 선택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 모집 및 일시 안내 - 일시 : 6월 25일(목) 19:00 ~ 21:00
- 모집기한 : 6월 24일(수) 18:00까지 (선정 시 개별 안내)
- 연사 : 이주빈 | 프리랜서 아나운서 (돌봄과 생계 속에서도 자신의 길을 개척한 방송인)
- 장소 : 서울시 중구 정동길 35, 두비빌딩 (시청역 도보 5분)
- 참가비 : 1만 원
"혼자 고민하면 방황이지만, 함께 이야기하면 방향이 됩니다." 나만의 커리어 맛을 찾아가는 4번의 대화, 그 찬란한 마지막 여정에 지금 합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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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고닫기 #월간서베이
저축만으로 충분할까요? 투자해야 할까요? 더 벌어야 할까요?
요즘 청년들의 미래준비 방식은 점점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아끼고 저축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끼는 한편, 주식·ETF·코인·ISA·청년 금융상품·부업·인센티브 등 여러 선택지 속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돈을 모으고, 불리고, 지키려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청년들은 어떤 방식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있을까요?
열고닫기 청년데이터연구소는 청년들이 실제로 하고 있는 자산형성 방식과 금융 선택에 대한 생각을 살펴보기 위해 〈2026 청년 자산형성 전략과 금융 선택지 조사〉를 진행합니다.
❓ 질문사항 ✅청년들은 미래준비를 위해 무엇을 하고 있을까? ✅경제적으로 안정됐다고 느끼는 기준은 무엇일까? ✅금융상품이나 투자수단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무엇일까? ✅청년 금융상품·ISA·투자에 대해 어떻게 느끼고 있을까?
📅 참여기간 및 방법 - 참여기간 : 6월 22일(월) ~ 6월 30일(화) 23:59시까지
- 참여혜택 : 커피 기프티콘 10명 추첨
"혼자 고민하면 방황이지만, 함께 이야기하면 방향이 됩니다." 나만의 커리어 맛을 찾아가는 4번의 대화, 그 세 번째 여정에 지금 합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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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조 #서베이
국민권익위 2030청년자문단에게 청년의 목소리를 전해주세요.
청년 여러분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전합니다! 국민권익위 2030청년자문단에게 전하는 청년의 목소리 설문조사가 진행됩니다. 이번 설문조사는 청년들이 일상과 사회 속에서 느끼는 문제의식, 제도 개선에 대한 의견, 정부와 자문단에 바라는 점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어요.
여러분이 남겨주신 소중한 의견은 2030청년자문단이 더 넓은 시야로 현장의 목소리를 파악하고, 정부에 실질적이고 발전적인 대안을 전달하는 기반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청년 정책, 사회 구조, 구직 환경, 반부패와 투명성 등 우리 삶과 연결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 2030 국민권익위 청년자문단 서베이
- 신청기간
- 2026년 6월 22일(월) 00:00 ~ 2026년 7월 5일(일) 23:59
- 주요 설문내용
- 권익위의 우선 역할 - 청년자문단 집중 과제 - 의견 제시 장벽 - 구직 환경 개선 주제 - 근본적 사회 구조와 부조리 - 반부패·투명성 관련 건의 - 자문단이 다루었으면 하는 주제 및 분야
- 참여상품
- 설문 참여자 대상 모바일쿠폰 5천 원 상당 지급
- 신청방법
- 온라인 설문 참여
청년의 문제는 청년의 목소리에서 시작됩니다. 정책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있다면, 이번 설문을 통해 직접 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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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에는 'DTI'과 'DSR'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정확하게는 잘 몰랐던 단어! 쉽고 빠르게 설명해드릴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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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용어는 Debt To Income ratio의 약자로, 총부채상환비율이라는 용어와 같이 쓰이고 있어. 내 소득이 얼마나 되는지, 그 중 얼마를 사용해 부채를 갚는지 등을 바탕으로 대출 상환 능력을 평가하고 대출 한도를 결정짓게 되지. DTI의 비율이 높을수록, 자신의 소득 중 부채를 갚는데 지출하는 비용이 크다는 뜻이고, 그 말은 부채 상환 능력이 좋다는 의미니까 받을 수 있는 대출금의 규모도 커지게 돼! DTI 계산 방법은 다음과 같아. 여기서 큰 특징은 다른 대출*의 ‘이자’ 상환액만 확인한다는 부분이야. 원금 상환액까지 확인하게 되면 계산이 더 까다로워지고 평가가 엄격해지겠지? 하지만, DTI를 포괄하여 엄격 한 평가를 할 수 있는 개념인 DSR이 생겨 DTI의 활용도는 많이 떨어졌다고 해.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by. 지꿀이
이 용어는 Debt Service to income Ratio의 약자로, 총부채원리금상환 비율이라고도 해. 부채 상환 능력을 평가하여 대출 한도를 제한한다는 점에서 DTI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지. 하지만, 주택담보대출 외에 다른 대출의 ‘이자’ 상환액만 확인하는 DTI와 달리, DSR은 다른 대출의 ‘원리금(원금+이자)’ 상환액을 확인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어. DSR의 계산 방법은 다음과 같아. 즉, DSR은 모든 대출의 원금과 이자 상환액을 모두 확인한다는 점이 특징이야.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DSR 조건을 맞추는 게 더 까다롭고, DSR 기준을 충족하면 DTI 기준도 충족한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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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창업 💼
주거 🏠
금융/문화/복지 💳
행사/이벤트 🥳
교육/컨퍼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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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고닫기를 만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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